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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2020.11.11 16:47

Steve Cheetham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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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Cheetham

(52. based in Hull, UK)

 

 

스티브는 풍경과 현대건축을 주 소재로 삼고 있는 영국출신의 흑백사진가다. 요즘의 많은 흑백사진가들이 그렇듯, 그 역시 마이클 케나의 작품들을 좋아하고, 그런이유 때문인지, 장노출과 미니멀스타일의 표현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자신의 첫 카메라를 손에 쥐었던 때가 8살 이었다고 하는데, 중고필름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을 찍는 어린아들을 보며 아빠는 꽤나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줬던 모양이다. 아빠의 칭찬에 고무된 꼬마에게, 사진은 곧 취미가 되었으며, 13살에는 학교의 암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는 집안에 암실을 만들어서까지 사진생활을 즐기는 수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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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티브 역시 많은 취미사진가들이 겪는 현실생활과의 병행에서 실패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20대후반과 30대에는 일과 결혼, 그리고 가정생활이 우선이었고, 그로인해, 암실을 위한 시간과 공간은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자연스럽게, 사진에 대한 관심도 점차 시들해졌으며, 암실장비들은 처음에는 벽장으로, 다음에는 다락으로, 그 다음에는 차고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안타깝게도 쓰레기장으로 향하게 되었다."

 

하지만, 스티브는 몇 년 전부터 다시 사진에 관한 열정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디지털사진에 도전을 하게 된다. 당연히, 시간적인 간극 그리고,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는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2015년부터는 사진잡지와 국제사진공모전의 수상작에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사진을 대중에게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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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vecheetham.photography

 

 

출처: Qrater - 온라인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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