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00.jpg

 

The EPSON International Pano Awards

엡손 파노라마사진공모전 (2019) 

 

 

호주의 유명 풍경사진가인 David Evans에 의해 2009년에 설립된 사진공모전으로, Epson Australia의 후원과 유명사진가들의 참여를 통해, 현재는 세계적인 파노라마사진공모전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다. 공모전의 참가는 프로/아마추어 모두에게 열려있으며, 작품의 응모는 Open / Amateur 두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고, 둘 다 자연풍경 / 인공풍경의 하위카테고리를 가진다. 다만, 아마추어에 속하는 이들도 OPEN부문에 출품이 가능하다. (사진을 통한 연소득이 2천만원을 넘지 않는 이들을 '아마추어'로 분류하고 있었다.)

 

작품접수량에 제한은 없지만, 장당 2만원정도의 접수비가 제약으로 작용할 것 같다. 하지만, 대상격인 '올해의 사진가'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작품중 하나가 TOP10에 들어야 하고, 다른 두장이상은 TOP50에 들어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 경쟁력있는 작가들은 여러장을 응모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출품작들의 수준도 만만치 않다.)

 

00.jpg

아마추어부문 대상 ⓒ Carlos F. Turienzo (Spain)

 

공모전의 전체 상금/품규모는 5천만원이 넘으며, 그중에서 상금은 2천만원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수상여부 및 TOP50의 선정과는 별도로, 채점과정에서의 득점에 따라 특별상을 수여하고 있고, 일정비율의 작품들에는 금//동 인증마크를 제공하기도 한다.  

 

10회째를 맞은 올해공모전은 지난 7월하순까지 접수가 진행되었고, 72개국 1258의 사진가들로부터 총 4913작품이 출품되었다. 아래 올려둔 작품들은, 스폰서와 조직위가 선정하는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네개 카테고리에서 TOP50에 뽑힌 작품들을 각 넉 점씩 옮겨놓은 것으로, 심사순위와는 무관하다.

 

 

 

01.jpg

Open (Nature) Mark Gray (AU)

 

 

02.jpg

Open (Nature) Andy Wu (US)

 

 

 

03.jpg

Open (Nature) Sergey Semenov (RU)

 

 

04.jpg

Open (Nature) Simon Roppe (CH)

 

 

 

05.jpg

Open (Built) Abdulla Al Mushaifri (QA)

 

 

06.jpg

Open (Built) Jason Denning (GB)

 

 

 

07.jpg

Open (Built) Julien Bastide (CA)

 

 

08.jpg

Open (Built) Graeme Gordon (AU)

 

 

 

09.jpg

Amateur (Nature) Danny Tan (AU)

 

 

10.jpg

Amateur (Nature) Jiri Benda (CZ)

 

 

 

11.jpg

Amateur (Nature) Chandra Bong (AU)

 

 

12.jpg

Amateur (Nature) Wong Choon Keat (MY)

 

 

 

13.jpg

Amateur (Built) Marc Marco (ES)

 

 

14.jpg

Amateur (Built) Andreas Paehge (DE)

 

 

 

15.jpg

Amateur (Built) Richard Vandegriend (CA)

 

 

16.jpg

Amateur (Built) Yoshihiko Wada (JP)

 

 

 

출품규정상, 파노라마의 기준은 최소 2 : 1 이상의 비율을 가져야 하며, 여러장을 이어붙인 스티칭(stitching)사진도 가능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2:1 비율의 작품들이었고, 이어붙인 작품보다는 원본을 크롭해서 장방형의 포맷으로 만든 작품들로 보였다. 제출되는 사진의 후보정에 대한 규정을 특별히 두고 있지는 않지만, 과도한 합성이나 색상보정, 다중노출, HDR등의 작품은 감점요인이 되거나, 심할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TOP파이널에 든 작품들은 몇가지 조건에 따라, 특별상(Special Awards)중복 수상할 수 있었다. 참고로, Epson Digital Art Prize는 오픈부문에서 뛰어난 후보정감각을 보여준 작품에, One-of-a-Kind Award는 아마부문에서 모험적인 촬영장소의 작품에 Nikon Australia Award는 아마부문에서 호주출신으로 최고점을 받은 작품에Curators Award는 공모전의 설립자인 David Evans가 개인적으로 선정하는 작품에 주어진다.

 

 

z.jpg

Open부문 대상 Mieke Boynton (Australia)

아이슬란드 남부에서 강줄기가 만들어낸 기묘한 패턴을 항공촬영한 것이다. 오픈부문 자연풍경카테고리의 1등작이고, 항공사진들중에서 가장 높은 득점을 한 작품이기도 하다.

 

후보정이 더해진 풍경사진에 거부감이 강한 분들에게는 별로인 작품들도 많기는 하겠지만, 전체적인 구도나 화면의 구성, 혹은 1:2비율의 사진(특히 세로포맷사진)이 보여주는 특별한 시각적 즐거움을 느껴보는 기회로 즐겨도 좋을 것 같다.

 

아래 링크된 페이지의 중간에 VIEW TOP50배너들이 있으니 클릭해서 들어가면 총 200장의 카테고리별 작품들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홈페이지의 상단메뉴 중 'Galleries'나 하단의 'Past Winners'에서 2010년부터의 과년도 수상작들도 모두 볼 수 있다. 시간여유가 있다면, 'VR 360도촬영'부문의 작품들도 재미있게 즐겨볼 만 할 것이다.

 

 https://thepanoawards.com/2019-winners-gallery

 

출처: Qrater - 온라인 사진 갤러리


  1. RETURNTEA归茶 브랜딩

  2. ColorPalettes

  3. 창의광고 포스터

  4. 호주기상청 2020달력 사진공모전 (2019) 수상작

  5. <토이 스토리>를 향한 덕심 하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사진작가

  6. 창의광고 포스터

  7. ColorPalettes

  8. 타이포그래피

  9. 포스터 디자인

  10. FOCUS 풍경사진공모전 (2019) 수상작

  11. 창의광고 포스터: 자동차 광고

  12. Our World In Focus 월별 사진공모전

  13. ColorPalettes

  14. 창의광고 포스터

  15. 포스터 디자인

  16. 먹음직스러운 요리 위에 건설된 생동감 넘치는 소인국 세상

  17. Epson 파노라마사진공모전 (2019) 수상작

  18. ColorPalettes

  19. 창의광고 포스터

  20. 창의광고 포스터

  21. Foodelia 음식사진공모전 (2019) 수상작

  22. 코미디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슈퍼 히어로들의 즐겁고 유쾌한 일상

  23. ColorPalettes

  24. 창의광고 포스터

  25. 창의광고 포스터

  26. 영국기상학회(RMetS) 올해의 날씨사진가 공모전 (2019) 수상작

  27. 종이 노트를 뚫고 나타난 귀여운 디즈니 캐릭터

  28. ColorPalettes

  29. 유쾌하고 발랄한 커플이 만든 사랑스러운 컨셉 사진

  30. 창의광고 포스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0 Next
/ 80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