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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Pellegrini
(born 1968 in Sorengo, Switzerland)

 

 

 

 

 


일찍 세상을 떠난 아버지로부터 선물받았던 폴라로이드카메라 덕분에, 유년시절부터 사진을 담는 일에 열심이었다고 한다. 다만, 피에르는 대학에서 건축설계와 관련된 공부를 했었고 몇 년간 실무를 하기도 했었다. 그러던중에, 자신의 꿈을 좇아 체육교사가 되었고, 그 변화의 기간에, 좀 더 진지하게 사진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사진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두개의 초등학교에서 체육교사로 일하면서, 아마추어사진가로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나는 내가 본 것과 내가 느끼는 것 사이에서 일종의 균형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나에게 사진은 소통을 위한 멋진 수단이며, 동시에 그것을 보는이들도 무언가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도구다. 내가 촬영대상을 찾는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나를 발견하는 것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런 만남이 이루어질 때마다, 내 자신과 내 성향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그림들이 떠오르게 된다."

 

 

from Pierre Pellegr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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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자연 속에 존재하는 미적 감각, 아름다움, 질서, 우아함을 찾고 있다. 마치, 모든 것이 완벽하게 균형잡힌 것처럼 조화롭고. 그래서, 어떤 요소도 다른 요소보다 우세하지 않은 완벽함 같은 것들 말이다. 미니멀한 작품들을 감상하는 일은, 실제로는 엄청난 평화와 고요가 담긴, 극도의 아름다움과 마법의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from Pierre Pellegr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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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구상하는 특별한 과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정리하는 것처럼, 좀더 즉흥적이고 직감적인 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요소나 주제가 나를 사로잡는 하나의 풍경을 마주하게 되었을때, 그것은 마치, 이전에 내가 본 적이 있거나 마음속에 품고 있던 이미지를 담아두었던 기억의 서랍을 여는 것과 같다.

그때의 이미지는, 본질적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각자가 발전시켜온 자신만의 필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그동안의 경험과 봐왔던 수많은 이미지들을 통해, 사람들은 각자의 스타일, 취향, 미적감각을 형성하며 사고를 하고, 마침내는 (그것을 바탕으로) 사진을 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인식하는 이미지들 역시, 그런 기억의 메카니즘을 따른 본능의 결과이며, 사물을 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필터를 거친 결과물이고, 그 특별한 순간에 내가 느꼈던 감정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
from Pierre Pellegr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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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은 영원한 아마추어 사진작가라고 생각한다. 그런 내가 다른이에게 어떤 조언을 할 수 있겠나. 그저,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들이 자신의 꿈을 좇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며, 왜 이 사진이 저 사진보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 정도다."

 

 

from Pierre Pellegrini

 

 

http://www.pierrepellegrini.ch/Pierre_Pellegrini/P_O_R_T_F_O_L_I_O_S.html

 

 

 

출처: Qrater - 온라인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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