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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Oskar Barnack Award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사진공모전 (2019) 

 

 

독일의 광학기기 업체이자, 빨간색의 로고로 유명한 라이카 카메라의 생산업체인 'Leica Camera AG'에서 주최하는 사진공모전이다. 최초의 35mm 필름 카메라인 ‘우르-라이카(Ur-Leica)’를 개발했던 발명가 ‘오스카 바르낙(1879-1936)’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79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 1992년까지는 World Press Photo에서 주관하던 것을 1995년부터 라이카가 계승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공모전에서 중점을 두고있는 사진의 주제는 '사람과 그를 둘러싼 환경사이의 관계와 상호작용'으로, 바르낙 본인이 사진가로서 관심을 쏟았던 분야이기도 하며, 심사에서는 그 주제에 대한 사진가의 관찰과 표현력에 주목하고 있다. 공모전이 열리는 해당연도와 직전해에 작업한 결과물(10~12장)로 구성된 프로젝트작업을 대상으로 하며, 장기프로젝트의 경우더라도 최소 한장은 규정기간내에 촬영된 것이 포함되어 있어야만 한다. 무엇보다도, 라이카가 주최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용된 카메라 기종에는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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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헤센주 서부, 베츨라어[Wetzlar]에 위치한 라이카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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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Oskar Barnack Award Winner / Water ⓒ Mustafah Abdulaz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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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Sofie ⓒ Snezhana von Büd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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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lands ⓒ Francesco Anse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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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ian rights of return protests ⓒ Mustafa Has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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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ed 22 Times ⓒ Rafael Heyg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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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From the Ashes of War ⓒ Enayat As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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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Behind the Curtain ⓒ Michal Solar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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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s and Lineage ⓒ Tomas van Houtry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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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to be Gone ⓒ Tadas Kazakevič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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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opia ⓒ Sebastian W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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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ps ⓒ Willner – Ol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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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Oskar Barnack Award Newcomer / Hiding from Baba Yaga ⓒ Nanna Heitmann

 

 

https://www.leica-oskar-barnack-award.com/en/information/finalists-2019.html

 

 

 

- 바르낙과 라이카 이야기 - 

 

라이카(Leica)社의 역사는 1800년대중반에 시작된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외곽에는 1849년에 설립된 'Optical Institute'라는 광학회사가 있었다고 하는데, 1865년에 Ernst Leitz라는 인물이 이 회사를 인수하게 되면서, 회사이름도 'Optical Institute of Ernst Leitz'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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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작업실에서의 오스카 바르낙, 그는 라이츠(Leitz)사의 필름카메라 기술개발 책임자로 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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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에 제작된 우르라이카(Ur-Leica)로 라이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참고로, 'Ur-'는 '최초의' 또는 '본래의'의 뜻을 가진 접두어다.) 실사용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기는 하지만, 바르낙이 개인적인 용도로 시험제작한 것으로, 2대만이 제작되었다고 하며, 그중 하나는 전쟁중에 행방불명 되었다고 한다.

 

1925년에 드디어 Leica라는 이름의 첫 카메라가 정식으로 선을 보이게 되는데, 처음에는 '바르낙 카메라'로 불렸다고 한다. 하지만, 생소한 이름때문에, 곧 'Leitz'와 'Camera'를 합해 만든 'Leica'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고, 본격적인 라이카의 시대도 시작된다.

leica-cam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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